![]() |
|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 전경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년 전남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 사업화(선택형·창업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및 2024년 이후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형’과 전남지역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형’으로 구분된다.
선택형은 총 6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마케팅·판로개척, 시제품 제작, 상세페이지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등 사업화 전반에 필요한 분야를 지원한다.
창업형은 총 3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초기 판로개척, 창업 홍보자료 제작, 브랜드 키트 제작, 인증 취득 지원 등을 제공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11월 최종 결과평가를 통해 지원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ICT융합본부 AX지원팀(061-280-7409)으로 하면 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예비창업자부터 성장단계의 창업기업까지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 창업기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윤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6.17 (수) 1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