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평동산단 공장 화재…소방대응 1단계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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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평동산단 공장 화재…소방대응 1단계 진화 중

21일 오후 2시8분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에 위치한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돼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소방본부
21일 오후 2시8분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에 위치한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돼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소방본부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8분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에 위치한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광산구는 ‘안전유의 및 차량우회, 창문 단속 바란다’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렸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화재를 진압한 뒤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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