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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남과 광주가 만나 더 큰 하나가 된 기쁜 날, 좋은 소식엔 맛있는 빵이 빠질 수 없죠!’를 주제로 통합특별시 출범의 기쁨을 특별시민들과 나누고, 지역 제과업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소속 43개 제과업체가 참여해 빵류를 10% 할인 판매한다.
참여 업체는 동구 9곳, 서구 7곳, 남구 6곳, 북구 12곳, 광산구 9곳 등 모두 43곳이다. 각 제과점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했으며, 시민들은 가까운 참여 업체에서 다양한 빵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며 통합특별시 출범을 함께 기념할 수 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통합특별시 출범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번 ‘빵 터지는 할인’이 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고 지역 제과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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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금) 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