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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경제청을 찾은 해외 기업은 항공우주와 반도체 분야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경제청의 안내로 황금산단, 세풍산단, 광양항 배후부지 등을 직접 방문하고 투자상담을 진행했다.
구충곤 경제청장은 “광양만권은 이차전지, 반도체 등 첨단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소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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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화) 2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