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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전 11시7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의 한 사무실의 창고에서 불이 나 5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진도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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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전 11시7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의 한 사무실의 창고에서 불이 나 5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진도소방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의 한 사무실의 창고에서 불이 나 5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7분 진도군 진도읍의 한 사무실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대원 24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9분 만인 오전 11시36분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창고 35.84㎡ 및 프린터, 토너, 태양광패널 등이 타 소방추산 5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노후화된 전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진도=서석진 기자 ss939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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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목) 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