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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지난 5월 31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주요 재난 105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방청은 상황관리(유선·팩스 보고의 신속성·정확성)와 상황대응(무전·영상 관제 및 유관기관 공동대응 적정성) 등 11개 정량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했다.
평가 결과, 광주권역부본부 119종합상황실은 9개 특·광역시가 속한 그룹평가에서 102점을 획득, 전국 최고점을 받았다. 특히 신속·정확한 초동보고 체계와 현장 영상·무선 관제 부문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채덕현 119종합상황실장은 “24시간 긴장을 놓지 않은 대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상반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하반기에도 철저한 상황 관제로 통합특별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최고의 재난상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채덕현 119종합상황실장은 “24시간 긴장을 놓지 않은 대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상반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하반기에도 철저한 상황 관제로 통합특별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최고의 재난상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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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수) 1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