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지역 재직자 디지털 대응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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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지역 재직자 디지털 대응 역량 강화

앵커사업단,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교육 실시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지역 재직자의 디지털 전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GU-Lcampus 재직자 핵심 역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구지역자활센터, 남구청소년수련관, 남구문화생활센터·문예회관 등 3개 기관 재직자 26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직무 맞춤형 교육을 운영했으며, 참여자 전원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은 기관별 업무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생성형 AI 활용 실무 △생성형 AI 업무활용 △생성형 AI 이미지 제작 및 AI 마케팅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ChatGPT, Gemini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콘텐츠 제작, 홍보자료 제작 등을 실습하며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카드뉴스, 웹 포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 재직자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김인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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