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북구의회, 의정서포터즈 13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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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 북구의회, 의정서포터즈 13명 위촉

의정홍보 아이디어 제안 등 구민·의회 잇는 창구 역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는 최근 의정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는 최근 의정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북구의회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구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기 위해 제10대 의회 개원에 맞춰 의정서포터즈를 재정비했다.

특히 활동이 부진했던 기존 서포터즈를 해촉하고, 공개 모집을 통해 신규 서포터즈를 발굴, 총 13명의 의정서포터즈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의정서포터즈는 북구의회 공식 SNS 홍보게시물 공유를 비롯해 홍보 콘텐츠 제작, 의정홍보 활성화 아이디어 제안 등 구민과 의회를 잇는 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북구의회는 활동 실적에 따른 보상금 지급과 우수 서포터즈 표창으로 서포터즈 활동에 활력을 더할 방침이다.

한양임 북구의회 의장은 “제10대 북구의회와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한 의정서포터즈가 의회와 구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북구의회 또한 구민의 목소리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이산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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