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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텍캐리어㈜가 지역 장애인들의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전제품을 후원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청 |
이번 활동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지역사회 나눔을 직접 기획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해 오텍캐리어,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관계자, 일경험참여 청년 등이 함께했다.
오텍캐리어㈜와 청년들은 지역 장애인들의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전제품을 후원했으며, 복지관 식당에서는 장애인 이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청년들은 배식과 식사 후 정리를 돕고 복지관 이용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고혜영 광산구장애인복지관장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청년들의 일경험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되는 의미있는 사례”라며 “후원물품과 따뜻한 한 끼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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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화) 1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