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교통·사회 안전대축전 교통안전 부문] 최선아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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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교통·사회 안전대축전 교통안전 부문] 최선아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원

생활 속 안전문화·지역 공동체 활성화 확산
폭염 등 계절별 재난예방 활동·안전캠페인 등 참여

최선아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원
최선아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원은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한 교차로에서 광주북부경찰서와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선아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원은 2025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안내, 질서 유지,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최선아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원(58·여)이 지역사회의 안전과 나눔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며,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부터 안전모니터 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선아 회원은 지역 내 위험시설과 안전 취약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폭염과 한파, 풍수해 등 계절별 재난예방 활동과 안전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최 회원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역 무료급식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 정리 등을 돕고,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생필품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마을 행사 지원, 주민 화합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했다.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한편,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또 2025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안내와 질서 유지, 행사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국내외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했다.

최 회원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환경정화와 주민화합, 국제행사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남일보 gn@gwangnam.co.kr         광남일보 gn@gwangnam.co.kr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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