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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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 새단장

12억 투입…복합 놀이시설·물놀이장 등 도입

장성군이 전남도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홍길동테마파크를 새단장한다. 사진은 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 전경.
장성군이 전남도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홍길동테마파크를 새단장한다. 사진은 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 전경.
장성군이 전남도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홍길동테마파크를 새단장한다. 사진은 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 전경.
장성군이 전남도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홍길동테마파크를 새단장한다.

도비 포함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한 장성군은 홍길동테마파크에 복합 놀이시설, 물놀이장, 체험형 시설 등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청소년부터 중장년,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 제공과 체계적인 콘텐츠 유지·관리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황룡면 아곡리 390번지)는 역사 속 실존 인물인 ‘홍길동’의 이야기를 주제로 조성된 ‘테마형 관광지’다. 홍길동 생가와 산채체험장, 야영장, 청백한옥(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축령산의 맑은 공기와 탁 트인 야외공간이 매력적이지만 2004년 개관해 시설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됐다.

김한종 군수는 “홍길동테마파크 재생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내 관광지의 콘텐츠 경쟁력을 전반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장성=이항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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