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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12시11분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 한 폐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11분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 한 폐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약 2시간 만에 초기 진화됐지만, 현장 내부 불완전 연소로 불이 다시 붙으며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대원 39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6시간58분 만인 오후 7시3분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공장동 1동이 부분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2.02 (월) 2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