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천연 CN 드메르 웨딩홀 회장 |
![]() |
| 드메르 웨딩홀 전경. |
“웨딩트렌드를 선도하며 최고의 순간을 선사하겠습니다.”
결혼은 인륜지대사로 인생에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웨딩홀은 많은 하객의 축하를 받으며 기쁨을 나누는 자리이자 평생의 단 한 번 뿐인 기념일인 만큼 모든 예비 신부들의 꿈과 로망이 담겨 있다.
때문에 예비부부들이 수많은 조건을 따지며 마지막까지 가장 심사숙고하는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아하고 품격 있는 웨딩홀에 편리한 교통, 훌륭한 피로연 음식 등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웨딩홀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최근에는 소비 시장에 가격 대비 심리적인 만족도를 뜻하는 ‘가심비(가성비+마음 심(心) 합성어로 가성비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채워주는 소비형태)’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웨딩업계에서 예비 신혼부부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면서 웨딩홀의 중요성이 전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추세 속 결혼식의 주인공이 더 돋보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웨딩트렌드의 대표 주자로 오랜 시간 주목 받고 있는 웨딩홀이 있다.
바로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드메르’ 웨딩홀이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드메르 웨딩홀은 브랜드 건축, 프리미엄 홀, 퍼스트 클래식 서비스까지 예비부부들의 최고의 순간을 위해 최상의 수준을 고집하며 10여년간 지역을 대표하는 웨딩홀로 자리 잡았다.
![]() |
| 드메르 웨딩홀 신부대기실. |
‘드메르’(DE MER)는 프랑스어 표기로 ‘대저택’이란 뜻으로 천장을 높게 만들고, 대기실 등을 웅장하게 꾸며 식을 올리는 주인공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에 사로잡힐 수 있고, 방문한 이들도 덩달아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우아한 분위기로 예비신부는 물론이고 방문하는 많은 여성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실제 예식이나 방문 후기를 보면 주로 ‘고급스럽다’, ‘퀄리티가 높다’, ‘타 웨딩홀과는 차별화돼 있어 남다르다’는 소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총 2만6446㎡(8000평) 부지 중 건축면적을 제외한 1만9834㎡(6000평) 규모의 웨딩홀은 유럽의 대저택의 웅장함을, 동시주차 3000대를 자랑하며, 국내 최대 규모 웨딩홀로 알려져 있다.
드메르 웨딩홀은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특별한 날인만큼 1층 르씨엘홀(채플웨딩), 2층에 CN홀(호텔식웨딩)과 베일리홀(하우스웨딩), 4층에 라비엔홀(야외가든웨딩) 등 4개의 예식홀을 마련해 다양한 테마를 연출하며 많은 예비부부들에게 큰 만족도를 전달한다.
식장은 신부의 화려한 드레스가 돋보일 수 있는 조명과 배치로 식장의 분위기를 연출해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보통 대다수의 웨딩홀에서는 생화가 관리하기 어렵고 망가지기 쉬워 조화를 사용하지만 드메르는 버진로드를 비롯해 하객석을 풍성한 생화 장식으로 싱그럽고 생기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
| 총 2만6446㎡(8000평) 부지 중 건축면적을 제외한 1만9834㎡(6000평) 규모의 드메르 웨딩홀은 유럽 대저택의 웅장함과 동시주차 3000대를 자랑하며, 국내 최대 규모 웨딩홀로 알려져 있다. 사진은 르씨엘홀의 모습. |
또 지난 2021년에는 4층 단독 건물 규모의 드메르 웨딩홀 신관을 오픈했다.
예식장으로 이용되는 예식홀은 1층 지젤홀과 3층 아벨린홀 두곳으로 각각의 특색 있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고, 수용인원은 총 260명이다.
지젤 홀은 블랙과 브라운 계열의 어두운 톤의 홀로 웅장한 분위기를, 아벨린홀은 화이트 그레이 계열로 우아하고 분위기를 연출한 홀이다. 두개의 홀의 천고는 10m 높이로 구성했다.
특히 시설, 동선이 복잡하거나 번잡스러움이 없고 건물 전체 곳곳의 아름다운 인테리어와 소품들은 포토 스폿으로 고객들의 잊을 수 없는 장소가 되고 있다.
여기에 200여 가지의 음식을 각 분야 전문 요리사들이 담당해 제공하고 있다.
엄선된 식자재를 사용해 귀한 시간을 내 축하하러 온 하객들에게 신랑, 신부의 마음으로 불편함 없이 대접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이 같이 드메르가 기존의 형식적인 웨딩홀과는 차별화된 품격 있고 우아한 웨딩홀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이천연 CN 드메르 웨딩홀 회장의 철학이 거름이 됐다.
그는 ‘최고의 목표, 최선의 노력, 최대의 성과를 지향하는 것은 끊임없는 발전해야 한다’는 경영관, ‘직원들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주려면 오너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의지가 더해지면서 지역 대표 웨딩홀로 거듭나는 토대가 됐다.
![]() |
| 드메르 웨딩홀은 브랜드 건축, 프리미엄 홀, 퍼스트 클래식 서비스까지 예비부부들의 최고의 순간을 위해 최상의 수준을 고집하며 10여년간 지역을 대표하는 웨딩홀로 자리 잡았다. 사진은 CN홀의 모습 |
드메르 웨딩홀은 이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전국 예식문화를 선도하는 주축 기업으로 성장을 꿈꾸고 있다.
이천연 CN 드메르 웨딩홀 회장은 “고객들의 니즈에 발 맞추고, 국내외 시장 조사에도 철저한 대비해 지금처럼 시시각각 변화하는 웨딩 문화를 선도할 것이다”며 “차별화된 예식과 고급스러움을 추구한다면 CN그룹 웨딩홀이라는 공식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웨딩홀의 중요성이 전보다 높아지고 있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믿고 가는 드메르’라는 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윤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2.22 (일)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