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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저서는 그간 청년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귀 기울인 광주·전남 시·도민의 목소리와 행정통합 후 전남광주특별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정 의원의 의견이 담겼다.
특히 22대 국회 최초로 전남광주 행정통합법을 발의하며 갖게 된 정책적 고민과 시민들의 질의를 경청하며 깨달은 지역 발전 해법을 정리했다.
출판기념회는 저자와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저자 소개 영상 상영,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준호 의원은 “전남·광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심층 조사를 시작했고 함께 고민한 기록을 책에 담았다. 이 기록이 광주의 다음 10년을 설계하기 위한 공론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에 엮은 숙의의 결과가 전남·광주가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초광역 지자체로 나아가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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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수)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