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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7시41분 광양시 황금동 부두에서 중국 국적 A씨(56)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해상 수색 끝에 같은 날 오전 11시56분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해 인양했다.
당국은 A씨가 컨테이너선 보조 사다리에서 작업하다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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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