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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청 퇴직공무원들이 9일 조승환 서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
서구청 퇴직공무원들은 9일 “조승환 예비후보는 서구청에서 33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총무, 복지, 경제문화, 의회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라며 “서구 행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주민 중심 행정을 실천해 온 준비된 후보”라며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최근 지방행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청렴성과 공정성”이라며 “조 예비후보는 깨끗한 도덕성과 책임 있는 공직 철학을 갖춘 인물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적임자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 청년 유출 문제, 골목상권 활성화, 어르신 복지 확대 등 산적한 서구의 현안을 해결, 서구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퇴직공무원들은 “서구 행정은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속도와 책임, 그리고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행정 전문가인 조승환 예비후보가 서구의 변화를 이끌 가장 적합한 후보다”고 말했다.
이어 “도덕성이 깨끗하고 준비된 행정전문가 조승환 예비후보와 함께 서구의 새로운 미래와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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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월) 1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