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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세계가 1일 멸종위기 동물의 날을 맞아 도심 속 생태계 복원을 위해 푸른길 가드닝에 나섰다. 광주신세계 임직원과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도심 속 시민들이 많이 찾는 푸른길에 곤충들의 먹이인 꿀을 공급하는 밀원(蜜源)식물을 확보해 동식물의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1일 광주 동구 남광주역 일원에서 ‘푸른길 가드닝 행사’를 진행했다.
광주신세계 임직원과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도심 속 시민들이 많이 찾는 푸른길에 곤충들의 먹이인 꿀을 공급하는 밀원(蜜源)식물을 확보해 동식물의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장미조팝나무, 수선화, 데이지 등 곤충들에게 꿀을 공급하는 밀원식물 500여본을 정성껏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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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세계가 1일 멸종위기 동물의 날을 맞아 도심 속 생태계 복원을 위해 푸른길 가드닝에 나섰다. 광주신세계 임직원과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도심 속 시민들이 많이 찾는 푸른길에 곤충들의 먹이인 꿀을 공급하는 밀원(蜜源)식물을 확보해 동식물의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앞서 광주신세계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생태해설사와 동행하는 에코플로깅을 기획해 천변에 서식하는 조류를 비롯해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또 지난해에는 광주신세계의 후원으로 ‘어린이 자연나들이’ 프로그램도 진행, 어린이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무등산 생태탐방원 일대에서 생태교육을 4차례 추진했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시민들의 쉼터인 푸른길이 다양한 동식물이 공존하는 풍요로운 생태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신세계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친환경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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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수) 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