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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부경찰서 |
광주 북부경찰은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40분 광주 북구 운암동 자택에서 자신의 아들 10대 B군과 다투다 흉기를 이용해 등 부위를 다치게 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진로 문제로 B군과 갈등을 겪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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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목)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