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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는 최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박서홍 부회장을 비롯한 집행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날 위원회는 최근 농협을 향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윤리적 쇄신과 투명성 강화를 주요 과제로 삼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청렴한 조직 구현을 위한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법인카드 사용기준 개정을 통한 내부통제 강화 방안과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등을 심도 있게 다루며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실현을 위한 청렴 의지를 재확인했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조직 내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윤리문화를 확산해 청렴한 농협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전 임직원이 뼈를 깎는 쇄신의 자세로 국민 신뢰 회복에 적극 나서 달라”고 강조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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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목) 1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