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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숙남 광주지방보훈청장 |
장 청장은 광주보훈청 역대 첫 여성 청장으로, 1990년 공직에 입문한 뒤 국가보훈부 혁신행정담당관, 국립묘지정책과장, 제대군인지원과장, 기념사업과장, 인천보훈지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장 청장은 이날 독립운동기념탑과 현충탑에 이어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참배했다.
장 청장은 “보훈 가족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하고,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를 존중하고 기억하는 보훈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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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금) 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