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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민주당은 이날 7개 군의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으며 4명이 과반을 득표해 후보로 확정됐다.
2명이 경선을 벌인 지역 가운데 함평군은 이남오, 보성군은 김철우 예비후보가 후보로 결정됐다.
3명이 경선을 치른 지역 가운데 곡성군은 조상래, 고흥군은 공영민 예비후보가 후보로 확정됐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순천은 손훈모·오하근 후보가, 구례는 김순호·장길선 후보, 영광은 김혜영·장세일 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다.
결선은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 투표를 거쳐 진행되며 재심 결과에 따라 일정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다.
민주당은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12명의 후보가 확정됐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이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4.10 (금) 1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