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8분 ‘북구 유동의 한 아파트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나고 있다’는 주민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3대, 소방대원 4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2분만인 오전 2시20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환풍기 등이 타 소방추산 163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12 (일)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