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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5시1분 장성군 진원면 고창담양고속도로 순천방향 장성3터널에서 주행 중인 1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분 장성군 진원면 고창담양고속도로 순천방향 장성3터널에서 주행 중인 1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3대, 소방대원 4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9분 만인 오후 5시20분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담양군과 한국도로공사는 ‘고창담양고속도로 담양방향 22.1㎞(장성JC~북광주IC 구간) 터널 내 화재사고로 해당 구간 전면 통제 중이니 교통정보 확인 및 우회바란다’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담양=이시수 기자 lss270@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10 (금)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