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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호성 구단주로부터 가전제품을 전달받은 KIA타이거즈 나성범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IA타이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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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호성 구단주로부터 가전제품을 전달받은 KIA타이거즈 조상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IA타이거즈 |
KIA는 지난 24일 올 시즌 선전을 이어가고 있는 1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스마트워치와 무선 이어폰, 헤어드라이어 등 가전제품을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무더운 여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은 시즌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호성 구단주는 “언제나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좋은 경기력으로 타이거즈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무더위로 힘든 시기지만 끝까지 힘을 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장 나성범은 선수단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나성범은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구단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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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월) 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