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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부경찰은 치평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지구 유흥가 일대에서 합동 순찰과 관계성 범죄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경찰서 |
이번 캠페인은 안심동행 프로젝트의 하나로 관계성 범죄를 사전에 예방·차단하고,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심동행 프로젝트는 경찰·지역사회·주민이 함께 발맞춰 사회적 약자의 일상을 살피고, 안전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홍보를 추진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이다.
서부경찰과 치평동자율방범대는 직접 상가와 주민들 대상으로 범죄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위급 시 대처요령을 설명하며 현장 홍보 활동에 주력했다.
전병현 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적극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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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금) 1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