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22분 영광군 군서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9대, 소방대원 21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43분 만인 오후 1시5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물품보관용 창고가 반소되고 에어컨 등 집기류이 소실돼 소방 추산 22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물품보관용 창고 내 모기향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영광=정규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8.31 (월) 0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