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광산구 비닐하우스서 불…313만원 재산피해
검색 입력폼
사건/사고

광주특별시 광산구 비닐하우스서 불…313만원 재산피해

지난 8일 오후 7시16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용동 한 농작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지난 8일 오후 7시16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용동 한 농작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한밤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6분 광산구 용동 한 농작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3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2분 만인 오후 7시48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 내부 농작물이 타 소방 추산 313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