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갯벌서 3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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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순천 갯벌서 30대 숨진 채 발견

여수해양경찰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 한 갯벌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여수해양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9분 순천시 별량면 화포항 인근 갯벌에서 30대 A씨가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숨진 상태의 A씨를 해경에 인계했다.

해경은 범죄혐의점 여부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송원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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