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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9분 광산구 비아동의 15층 규모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9대, 소방대원 57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0분 만인 오후 6시19분 불을 껐다.
이 불로 김치냉장고 일부가 소실되고 벽면이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162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향초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2 (월) 1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