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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출신인 백 신임 본부장은 1987년 공채로 입사해 공단본부 안전검사팀장, 검사기준 처장, 강원지사장 등을 거쳤으며 교통안전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 신임 본부장은 "본사 등 수도권 교통안전관리의 경험을 토대로 낙후된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의 교통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지자체와 경찰, 유관기관, 봉사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인명사고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대웅 기자 송대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4.04 (토) 0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