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이상주의' 저자 이홍범 박사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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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이상주의' 저자 이홍범 박사 강연회

'한반도 미래와 동학정신' 주제…8일 오후 2시 4·19통일관

호남의병연구소는 오는 8일 오후 2시 광주 동구 계림동 4·19혁명기념관 통일관에서 ‘아시아 이상주의’ 저자 이홍범 박사를 특별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반도 미래와 동학정신’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강연회에서 이 박사는 향후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한민족의 우수성에 대해 설파할 예정이다.

호남의병연구소 관계자는 "이홍범 박사는 ‘이사아 이상주의’라는 저서를 집필하면서 대한민국의 설립사상은 물론 고대사연구까지 해온 인물"이라며 "이 박사의 강의는 모두의 염원인 ‘통일’로 가는 밑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홍범 박사는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동아시아 국제관계를 전공하고 일본 동경대학 및 펜실베니아대학에서 정치학과 국제정치학으로 박사과정을 마쳤다.

미국 헌팅턴 커리어대학 창립학장, 세계정경학술협회 총재, 미국 오바마 행정부명예장관 등을 역임했으며 그가 저술한 ‘아시아 이상주의’는 현재 하버드, 예일, 프리스턴 등 미국의 유명대학에서 대학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송대웅 기자        송대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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