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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지난해 1월 북구새마을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현재까지 1억 30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이 회장은 지역 내 소외된 계층의 목소리와 의견을 듣기 위해 나눔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실제 자신이 운영중인 한국수석문화관을 지역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함으로써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 회장은 "현재 지역사회가 어렵고 많이 힘들지만 이럴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항상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새마을회원들과 앞으로 더 많은 나눔활동에 나서고 싶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송대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4.04 (토) 0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