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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동강대를 방문한 몽골 공무원(시청, 시교육청)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동강대 국제교류원·한국어학당·RISE사업단은 지난 20~21일 몽골시청과 몽골시교육청 공무원을 비롯해 몽골 ReforM 협회 소속 교사 40여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맞이했다.
ReforM 협회는 한국에서 유학 장학생으로 학위를 딴 뒤 몽골 학교에서 근무하는 몽골교육청 소속 교사 모임이다.
동강대는 ReforM 협회와 ‘글로벌 학습 진학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몽골 유학생 유치 및 교육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몽골 방문단은 도서관 3층 컨퍼런스룸에서 동강대 홍보 영상과 학과 소개 설명을 들은 뒤 캠퍼스 투어에 나섰다.
영상, 음식, 미용 등 다양한 한류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미디어콘텐츠과, 글로벌외식조리제빵과, K-뷰티아트과, 글로벌비즈니스과를 비롯해 원격지원센터의 영상·편집 시설 등을 체험했다.
또 2026학년도 외국인 전담과로 신설되는 AI미래자동차과 관련 인프라도 관심 있게 둘러봤다.
이밖에 동강박물관을 관람하고, 생활관에서 숙박하며 학생들의 편의시설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ReforM 협회의 아리우나아 바타르(ARIUNAA BAATAR) 회장은 “동강대 시설이 훌륭하고 몽골 학생들이 관심 가질만한 학과도 많아 기대감이 크다. 또 학교 박물관은 처음이라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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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목) 1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