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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전 10시19분 전남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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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전 10시19분 전남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광양시 진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
27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9분 전남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헬기 6대를 비롯해 장비 13대, 대원 71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21분 만인 오전 11시40분 불길을 잡았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야산 내 고사리밭에서 가시나무 제거를 위해 작업자가 예초기 작업 중 장비가 과열되면서 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27 (화) 2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