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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식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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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언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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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애널리스트 |
광주경총은 2월 한 달간 총 3차례에 걸쳐 금요조찬포럼 강연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첫 강연은 2월 6일 박연식 작가가 맡아 ‘잠자는 거인을 깨운다’를 주제로 진행한다. 박 작가는 방향독서심리상담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군부대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독서치료와 심리 강연을 이어온 심리학 전문가다.
주요 저서로는 ‘북 큐레이션 책으로 말을 걸다’, ‘전방향 독서법과 독서치료’ 등이 있다.
13일에는 류재언 변호사가 ‘관계가 행복해지는 대화의 기술’을 주제로 두 번째 강연에 나선다. 류 변호사는 법무법인 어센던트율본 대표변호사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객원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조직 내 소통과 관계 형성에 대한 실전적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 강연은 27일 이광수 애널리스트가 맡아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최근 부동산 시장 흐름과 향후 전망을 분석한다. 이 애널리스트는 독립리서치 ‘광수네복덕방’ 대표다.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와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2월 금요조찬포럼은 기업 경영에서 중요한 조직문화와 소통, 그리고 경영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동산 시장 흐름을 함께 짚어보기 위해 마련했다”며 “회원사 임직원들이 경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통찰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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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금) 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