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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YWCA는 2일 북구 유동 광주YWCA 앞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투표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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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YWCA는 2일 북구 유동사거리 일원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투표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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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YWCA는 2일 북구 유동사거리 일원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투표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
광주YWCA는 2일 북구 유동 광주YWCA 앞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투표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투표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유동사거리와 NC광주역점 일원에서 ‘투표합시다’, ‘탄소중립 사회 전환’, ‘청소년 보호·자립지원 체계 강화’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소중한 한 표 행사를 호소했다.
광주YWCA는 캠페인에 앞서 각 정당과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기후정의, 성평등, 여성일자리, 아동, 청소년, 문화관광 등 6대 분야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도 발표했다.
주요 제안에는 월 1회 대중교통 프리데이 도입, 그린 컴퍼니 챌린지 운영과 탄소감축 우수기업 인증제 추진, 저소득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효도 살림 바우처 제도 도입 등이 포함됐다.
또 여성일자리 정책과 산업·경제정책의 연계 강화, 그룹홈 아동 돌봄 및 자립 지원 확대, 24시간 위기아동 긴급보호체계 구축, 위기청소년 보호체계 확충, 예방 중심 성교육 확대 등도 함께 제안했다.
광주YWCA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준비했다”며 “새롭게 출범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정의와 성평등, 돌봄과 복지를 핵심 가치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달라는 취지”라고 말했다.
글·사진=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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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화) 1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