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최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광주중앙청과채소중도매인조합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북구 문화동 돌봄이웃 지원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매월 20만원을 정기 기탁하고 있는 광주중앙청과채소중도매인조합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조합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착한가게 가입을 기념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합이 기탁한 성금은 북구 문화동의 돌봄이웃을 위한 생계비로 사용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고 있다.
최애준 광주중앙청과채소중도매인조합장은 “조합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시작한 나눔이 착한가게 가입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합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10 (금) 2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