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남구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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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남구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

조례안 4건 의결…봉선중 인근 교통안전시설 확충 건의안 채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는 23일 제32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는 23일 제32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디지털포용 조례안(오영순 의원)’을 포함한 조례안 4건을 심사, 3건을 원안가결하고 1건을 수정의결했다.

또한, 오영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봉선중학교 인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확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한편, 의사일정에 앞서 오영순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재정제도 개선 및 남구시 전환 제안’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이산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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