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솔그룹 계열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이 중복을 맞아 공장 인근 담양군 대전면 전통시장에서 수박화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
![]() |
한솔페이퍼텍은 23일 대전면 전통시장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원한 수박화채 300인분을 제공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수박화채를 만들어 전통시장 방문객들에게 나누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장을 찾은 주민들은 시원한 수박화채를 함께 나누며 더위를 식히고,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한솔페이퍼텍은 여름철 높은 습도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장 인근 남부마을회관에 제습기를 지원하며,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삼중 담양군의원은 “무더운 날씨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이 마련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솔페이퍼텍 관계자는 “복날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시원한 수박화채를 함께 나누며 무더위를 이겨내고 전통시장에도 활력을 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윤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27 (월) 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