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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2시11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평동 한 아파트 16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1분 서구 치평동 한 아파트 16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0대, 소방대원 3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1분 만인 오후 2시32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세대 내부와 집기류가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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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월) 1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