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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밑반찬 조리가 어려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매월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성문 민간위원장은 “반찬 나눔이 이웃 간 정을 잇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선희 삼향읍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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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금) 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