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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어린이 대상 생태교육 체험형 놀이공간인 ‘나빛파크’를 현장 방문한 뒤 사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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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어린이 대상 생태교육 체험형 놀이공간인 ‘나빛파크’를 현장 방문한 뒤 사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청 |
이번 점검은 오는 15일 개장을 앞둔 나빛파크의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서는 △놀이시설 및 체험시설 안전성 △전기·소방 등 안전설비 작동 여부 △동선 및 이용 편의시설 점검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어린이 이용시설 특성을 고려해 사고 예방 중심의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점검 결과 보완 사항은 개장 전까지 신속히 보완 조치할 방침이다.
나빛파크는 생태교육 기반 체험형 놀이공간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3회차로 운영되며 온라인 예약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남오 함평평함군수는 “나빛파크는 아이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개장 전 철저한 점검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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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목) 2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