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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14일 광주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인환 기아 오토랜드광주 1공장장과 변정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기아 오토랜드광주 견학, 미래자동차 체험, 직업체험 및 1:1 진로 컨설팅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청소년 꿈 설계 프로그램은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2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지역사회 청소년 60명이 참여했다.
청소년 꿈설계 프로그램은 1차수 초등학생. 2차수 중고등학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각 차수별 청소년들은 기아 오토랜드광주 1공장 견학을 통해 실제 자동차 산업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래자동차 체험에서는 전기차와 미래자동차에 대해 배운 후 직접 조립하고 경주를 진행하며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꿈 설계 프로그램에서는 연령에 맞는 맞춤형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1차수 프로그램에서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차수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진로 컨설턴트와 1대1 상담을 통해 학생 개개인 적성과 관심사에 맞는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아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꿈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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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금)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