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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소방서는 최근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응급분만 및 신생아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소방서 |
동부소방은 최근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응급분만 및 신생아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분만 상황에서 현장 분만과 신속한 이송 등 정확한 상황 판단과 현장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분만과 어려운 분만, 분만 후 신생아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에 중점을 뒀다.
김영일 동부소방서장은 “최근 고위험 산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구급대원의 대응역량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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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금) 2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