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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에 따르면 오는 9월4일 광주 광산구 첨단1동 미관광장(쌍암동 666-11)에서 민생살리기 골목상권 현장투어가 진행된다.
광주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현장투어에는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박필순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몽룡 광주 광산구 골목형상점가연합회 회장, 양충호 북구 골목형상점가연합회 회장, 박형국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 회장을 비롯해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소상공인연합회, 상인연합회, 외식업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광주시의회는 이날 골목상권 지원·활성화 선언문 발표를 시작으로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를 다니며 회원, 소상공인들을 만나 현장 의견, 불편·건의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박형국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 회장은 “지난 8월23일 광산 골목상권 활력 축제를 개최하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다”며 “현장투어에서 나온 소상공인의 건의사항이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광산구 쌍암동 655-2번지 일원이 지난해 8월13일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이곳은 광산구 골목형상점가 중 최대 면적(6만2287㎡)과 점포(469개소)를 자랑한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장승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