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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전남지역 레전드50+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주요 지원사업 설명회를 추진했다. |
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전남지역 레전드50+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주요 지원사업 설명회를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는 참여기업 40여개사, 60여명이 참석했다.
레전드 50+프로젝트는 지자체가 지역의 주력산업과 연계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추천하고, 중기부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연계·집중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전국 17개 시·도에서 추천해 선정한 1840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컨설팅(100억원), 수출(100억원), 제조 혁신(100억원), 사업화(180억원), 인력(15억원) 등 5개 분야에 총 495억원을 지원한다.
또 정책자금, 창업·성장, R&D, 보증 분야에는 선정 절차 간소화, 평가 면제 또는 가점 부여, 지원한도 상향, 보증조건 우대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제도개선 사항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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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전남지역 레전드50+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주요 지원사업 설명회를 추진했다. |
이번 자리에서는 참여기업 AI 역량강화 교육 계획, 지역주력산업 육성사업, 중소기업 정책자금, 수출바우처, 기술보증기금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뤄졌다.
또 지자체 연계사업 및 R&D 지원사업, 탄소중립 제조혁신,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등 후속 지원 사업도 함께 소개됨과 동시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중소기업 R&D 지원사업 설명을 통해 지역기업의 중앙 R&D 사업 참여와 이해를 돕는데 크게 도움이 됐다.
이밖에도 설명회가 마무리된 후 1대1 상담회를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하는 실질적인 지원의 장이 마련됐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설명회와 상담회를 통해 레전드50+참여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기업 간 정보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남 레전드50+참여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테크노파크는 향후에도 지역특화프로젝트를 통해 전남 주력산업을 선도할 리딩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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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금) 2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