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호동 야적장 불…"쓰레기 소각 부주의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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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호동 야적장 불…"쓰레기 소각 부주의 추정"

15일 오후 12시25분 광주 서구 금호동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사진제공=독자
광주 서구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0분만에 불을 껐다.

15일 광주 서부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25분 광주 서구 금호동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2대, 소방대원 30여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0분만인 오후 12시35분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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