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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청년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전일빌딩245 4층 시민마루에서 ‘청년통합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청년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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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청년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전일빌딩245 4층 시민마루에서 ‘청년통합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청년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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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청년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전일빌딩245 4층 시민마루에서 ‘청년통합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청년센터 |
광주청년센터는 최근 전일빌딩245 4층 시민마루에서 ‘청년통합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센터를 비롯해 청년정책 수행기관과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청년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일에는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광주청년일경험드림사업단, 광주고용복지+센터, 광주노동권익센터, 광주청년드림은행 등이 참여해 기관별 운영 성과와 한계를 점검했다.
현장에서 만나는 청년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청년정책을 종합적으로 조정하고 연계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의 부재를 주요 과제로 꼽았다. 기관별로 청년정책 사업이 파편적으로 추진될 경우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체감도와 효능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기관 간 정책과 자원을 연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중간지원조직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12일에는 박진감 유스사이드(Youth-Side) 대표가 행정안전부 청년보좌역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결정정부’ 구현을 위해 필요한 조건과 구조를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 김경한 광주청년위원회 위원장과 김환 전남 청년의 목소리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해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청년정책이 실제 청년들의 삶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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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월) 09:51
















